오래전 유행했던 한 광고카피가 생각납니다. '야채먹기 싫은 사람, 과일 먹기 싫은 사람 모여라~모여라~'라고 갖가지 야채들이 춤추며 노래하던 치즈광고였는데 한동안 반 아이들이 '시험보기 싫은 사람, 공부하기 싫은 사람 모여라~모여라~'로 개사해서 부르고 다녔던 기억이 남아있습니다. 유행가 문구로 이렇게 첫 문을 열게된 이유는 노트정리가 후자의 사람들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기 때문에 '모여서 좀 봐라'라는 의미도 담고 있기에 과감하게(?) 패러디를 시도해봤네요.














